두암초당 (斗巖草堂) VWorld 지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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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유적명
두암초당 (斗巖草堂)
문화유적지정번호
고창군 향토문화유산 제10호
향토문화유적구분
유형문화유적
향토문화유적종류
건조물
소재지도로명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영모정길 88-7
소재지지번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반암리 산126
지정일자
2020-06-23
소유주체구분
사유
소유자명
변종혁 외 6인
규모
1동
조성시대
조선시대
향토문화유적소개
두암초당은 고창을 대표하는 성리학자인 호암 변성온(壺巖 卞成溫 汝潤 1530~1614), 인천 변성진(仁川 卞成振 汝玉 1549~1623) 형제의 역사성과 옥단바위를 부분적으로 파고 그 안에 끼워서 건립한 보기드문 암굴식 누정건축물임. 면은 정면 3칸, 측면 1칸으로 중앙 후면 1칸에 방을 들이고 주위로 마루를 설치하여 주변 풍광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함. 왼쪽 마루 하부에는 방의 난방을 위해 간이 아궁이를 설치하였고, 후면에는 바위와 연결하고 공간을 구분하는 담장 일부가 보임. 구조는 자연 암반을 기초로 하고 두리기둥을 그랭이질하여 세운 다음 도리와 결구함. 지붕은 홑처마에 팔작지붕임. 초당의 현판과 상량문, 관련 인물들의 기록 등 고창의 대표적인 성리학자인 인물과 역사성이 인정되는 중요한 자료들을 담고 있음.
관리기관전화번호
063-560-2943
관리기관명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청
데이터기준일자
2024-05-13
제공기관코드
4,781,000
제공기관명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NAVER 블로그 검색 결과 · Daum 블로그 검색 결과

  • 두암초당 (斗巖草堂) | [고창] 두암초당 (斗巖草堂)

    고창 두암초당 (斗巖草堂) 두암초당은 호암 변성온[1530~1614]과 인천 변성진[1549~1623] 형제가 만년에 머물렀던 곳입니다. 하서 김인후에게 가르침을 받고 퇴계 이황과 교류한 호암의 인품이 곡식을 되는 말[斗]이나, 저울추같이 평평하여 치우치지 않았다고 하여 ‘두암’이란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호암 변성온과...

    여행은 행복이다(2017-03-27 01:47:00)

  • 두암초당 (斗巖草堂) | 두암초당(斗巖草堂)

    전북 고창군 아산면 영모정길 88-7 ​ 2017년 12월 13일 두암초당(斗巖草堂)은 호암(壺巖) 변성온(卞成溫)[1530~1614]과 인천(仁川) 변성진(卞成振)[1549~1623] 형제가 만년에 머물렀던 곳이다. ​ 「두암초당상량문」은 “용공부자 2486년 을해 3월 24일 임자 임신 진시 상량 자좌 구(龍孔夫子 2486년 乙亥 3月 24日 壬子...

    고창이그린열매마농원 농장주 이용찬(2020-03-16 17:37:00)

  • 두암초당 (斗巖草堂) | 전북 고창 : 두암초당(斗巖草堂), 전좌바위, 병바위, 국가지정문화재

    전북 고창 : 두암초당(斗巖草堂), 전좌바위, 병바위, 국가지정문화재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아산초등학교 뒷산에 위치한 정자로 호암(壺巖) 변성온(卞成溫, 1530~1614)과 인천(仁川) 변성진(卞成振, 1549~1623) 형제가 만년에 머물렀던 곳이다. 두암초당은 호암 변성온과 인천 변성진 형제를 기려 고을 사람들이 창건...

    World News by 서구원 교수(2024-06-23 01:15:40)

  • 두암초당 (斗巖草堂) | 아산면 반암리 - 변성온의 두암초당(斗巖草堂)1600년

    두암초당(斗巖草堂) 아산면 반암리 산126 변성온(卞成溫1530~1614)변성진(卞成振 1549~1623)1600년 ​ 21년 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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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암초당 (斗巖草堂) | 오인교의 전라도누정기행-고창 두암초당(斗巖草堂)-1

    했다.”라고 적었다. ​ 이들은 하서의 처가마을 전북 순창군 쌍치면에 있는 초당 훈몽재(訓蒙齋)에서 동문수학했다. 정자는 깍아진 수직의 암벽에 공교롭게 움푹...고창이 고향인 이재(頤齋) 황윤석(黃胤錫1729~1791)이 지은 두암초당기(斗巖草堂記)를 남겼다. ​ 조선을 대표하는 마지막 유학자 중 한 사람 노사(蘆沙...

    오인교의 전라도누정기행(2020-04-29 13:17:00)

  • 두암초당 (斗巖草堂) | 송태회의 '호암석조(壺巖夕照), 고창 아산 호암(병바위)의 아름다운 저녁

    현대적으로 표현했다. 그가 그림 상단에 적어 놓은 화제에서 밝힌 것처럼 호암은 호암 변성온(壺巖 卞成溫 1530~1614)이라는 인물이 노년을 보내던 두암초당(斗巖草堂)이 있던 곳으로, 바위 모양이 호리병을 엎어 놓은 것처럼 생겼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호암은 고창 서북쪽 아산면에 있으니 큰 것은 반암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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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리문이 닫혀 있어 안으로 들어갈 수 없어 싸리문 밖에서 볼 수밖에 없었다. 아래에서 올려다 본 두암초당. 숲에 가려 전면을 바로 볼 수 없었다. <두암초당(斗巖草堂)>은 고창군 아산면 반암리 아산초등학교 뒤편, 영모정 뒷산에 있는 전좌바위(일명 두락암)에 일제 강점기 때에 지은 누정(樓亭)으로 부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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