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정리 삼층석탑 VWorld 지도 이미지

쌍정리 삼층석탑 - 음성군 덕금로323번길 55-4 49명이 열람하였으며, 0개의 리뷰가 있습니다.

향토문화유적명
쌍정리 삼층석탑
문화유적지정번호
제29호
향토문화유적구분
유형문화유적
향토문화유적종류
향토문화유산
소재지도로명주소
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 덕금로323번길 55-4
지정일자
2019-08-16
소유주체구분
국유
향토문화유적소개
맹동면 쌍정 3리 하정마을에 있는 석탑이다. 이 탑은 마을 안에 있는데, 석탑이 있는 곳이 옛 절터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기단부는 1개의 돌로 되어 있으며, 기단 갑선 윗면에 탑신 받침이 있다. 탑신부는 3층으로 1, 2층은 탑 몸돌과 지붕돌(옥개석)이 별개의 돌로 되어 있으며, 3층은 탑 몸돌과 지붕돌이 1개의 돌로 되어 있다.
관리기관전화번호
043-871-3544
관리기관명
충청북도 음성군
데이터기준일자
2024-09-27
제공기관코드
4,470,000
제공기관명
충청북도 음성군

NAVER 블로그 검색 결과 · Daum 블로그 검색 결과

  • 쌍정리 삼층석탑 | 진도 가볼 만한 곳 총 정리,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보물 섬

    조선 후기 남화의 대가로 불리는 소치 허련(小痴 許鍊)은 1809년 진도읍 쌍정리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그림에 재주를 보이다 28세부터 해남 대둔사 일지암에서 기거하던 초의선사에게서 가르침을 받았다. 30대 초반 그의 소개로 서울로 가서 추사 김정희에게서 본격적인 서화 수업을 받아 남화의 대가로 성장했다. 그는...

    시솔길을 함께 걸어보실까요?(2024-11-10 15:59:35)

  • 쌍정리 삼층석탑 | 진도 가볼만한곳 꼭 가봐야할 진도 관광지

    진도읍 쌍정리에서 허임의 5남매중 장남으로 태어나 1893년 8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소치는 어려서 부터 그림에 재주가 있어 28세 때부터 두륜산방(현, 해남 대흥사)의 초의대사(草衣大師 : 張意恂) 밑에서 공제 윤두서의 화첩을 보면서 그림을 익히기 시작하여 33세때 초의선사의 소개로 추사 김정희 밑에서 본격...

    아방가르드(2021-08-12 20:33:39)

일별 방문 통계

월별 방문 통계

리뷰 (0)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관련 지도 선택 및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