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향토 문화 유적 지도 정보
공공데이터포털 '전국향토문화유적표준데이터', 카카오 '로그인, 지도, 블로그, 검색(이미지)', 네이버 '블로그, 검색(이미지)', Google 로그인 이용하여 개발되었습니다
버전 : 6 / 2025-01-02 03:00:08
성보박물관 평창 상원사 목조문수보살좌상 복장유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17-16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 제 170호 평창 상원사 목조문수보살좌상 복장유물 묘법연화경 권6 소 재 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오대산로 176 월정사 성보박물관 시 대 조선시대 중기 / 1661(현종 2년) 강원특별...
문화유산 사진첩 《STORY:GE》(2025-06-03 14:01:00)
문화유산 명칭 평창 상원사 목조동자보살좌상 복장유물 (平昌 上院寺 木造文殊童子坐像 腹藏遺物) 2. 지정구분 보물 793호 3. 문화유산 소재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17-5번지 월정사 성보박물관 4. 공개여부 공개 평창 상원사에 있는 목조동자보살좌상(국보 221호)의 내부에서 출품된 복장유물로써...
대한민국 문화유산 Database(2025-04-29 09:00:00)
201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평창 상원사 목조문수보살좌상 복장유물 보물 사진출처: 국가유산청 문수보살상에서 발견된 복장 전적은 후령통(좌)과 백지묵서 금강...봉안된 동자상 3구는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조각적으로도 뛰어난 조선 후기의 목조상으로, 불교 미술사적 가치가 높아 2011년 강원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세월은 흘러 유적을 남기고(2025-10-04 13:38:00)
금동반가사유상 (흥녕선원지 출토) 7세기 삼국시 삼척 신흥사 석조관음보살좌상 조선 후기 1711년 숭식, 여철 조성 강원도 유형문화유산 제158호 평창 월정사...木造地藏三尊佛龕) 강원도 유형문화유산 평창 월정사 중대 사자암 목조비로자나불좌상 (平昌 月精寺 中臺 獅子庵 木造毘盧遮那佛坐像) 복장유물 중대 사자암...
산돈과 꿈꾸는 방(2025-10-14 23:43:00)
조선 후기 이익공 양식이지만, 내부 건물은 조선 초·중기의 건축물의 특징을 보이고 있다. 공안 및 모각소로. 건물 뒤에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불탑이 있다...내려오는 도로 양편에도 전나무들로 가득하다. ▶ 오대산 북대 미륵암 상원사 주차장 다리 건너 북대 가는 길 입구에 서면 망설여진다. 산악도로를...
방랑산천(2025-08-05 21:05:00)
뿐만 아니라, 조각적으로 우수하며 현존하는 조선시대 제석천왕상으로 매우 귀중하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 평창 상원사 목조문수보살좌상 복장유물 (平昌 上院寺 木造文殊菩薩坐像 腹藏遺物) 상원사 목조문수보살좌상과 복장유물 중 후령통, 발원문 9건, 묘법연화경 권6, 금강반야...
수카 다르마(2024-08-10 07:00:23)
조선 후기 환적 의천이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제작한 불상으로, 1661년 당대 최고 조각승 회감이 조성하였습니다. 앳된 동자 모습의 국보 '목조문수동자좌상'과 달리, 성숙한 보살의 형상을 갖추고 있으며 정교한 조각 기술을 보여줍니다.] [문수보살(文殊菩薩): 불교에서 최고의 지혜(반야)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지오 캐슬(2026-04-07 15:19:31)
조선후기 진영의 전형적인 양식을 잘 보여준다. ⊙ 석조보살좌상 - 홈페이지 https://wjssm.kr/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176 월정사 팔각구층석탑을 향하여 놓여 있던 석조보살좌상이다. 1.8m의 크기이다. 두부가 강조되고 하체가 빈약한 점 등 고려시대에 명주라고 통칭되던 강릉의 한송사지...
대한민국 관광지(2026-04-14 16:17:28)
모셔진 곳에서는 관광객들 들이닥치기 전에...아침 예불을 올리시는 스님이 계서서... 먼 발치에서 줌으로만 땡겨서 찍었고... ‘평창 상원사 목조문수보살좌상 및 복장유물(平昌上院寺木造文殊菩薩坐像및 腹藏遺物)’은 조선 1661년(현종 2)의 조성연대와 문수보살좌상임을 밝히는 발원문과 함께 많은 복장유물을 동반...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ㅋㅋ(2025-08-13 13:24:00)
고려 후기에는 상원사라는 사명을 사용하였다. 조선 전기에 1401년(태종 1) 10월, 재해를 없애기 위한 수륙재(水陸齋)가 상원사에서 열렸다. 1395년(태조 4) 국행 수륙사로 삼화사와 관음굴, 견암사 세 곳을 지정하였으나 1414년(태종 14) 수륙사를 재조정하면서 삼화사가 제외되는 대신 상원사가 지정되었다. 그리고...
언젠간! 히말라야를 다시 가기를(2026-03-04 12:02:00)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