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해주약주 VWorld 지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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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유적명
삼해주약주
문화유적지정번호
서울특별시지정 무형문화재 제8호
향토문화유적구분
무형문화유적
향토문화유적종류
전통주
소재지지번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369-1
지정일자
1993-02-13
소유주체구분
사유
향토문화유적소개
삼해주는 조선시대 소곡주, 과하주와 더불어 가장 널리 빚어졌던 술이다. 1993년 2월 13일 서울특별시무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되었다. 기능보유자는 권희자씨이다. 찹쌀을 발효시켜 두 번 덧술하여 빚는 약주(藥酒)로, 정월 첫 해일(亥日)에 시작하여 한 달 간격으로 해일마다 세 번에 걸쳐 빚는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술 빚는 데만 백일 정도가 걸려 백일주라고 부르기도 한다. 오랫동안 숙성시킨 술로 맛이 부드럽다.
관리기관전화번호
1600-0064
관리기관명
문화재청
데이터기준일자
2021-08-27
제공기관코드
3,220,000
제공기관명
서울특별시 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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