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개국공신교서 VWorld 지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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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유적명
이제 개국공신교서
문화유적지정번호
제324호
향토문화유적구분
유형문화유적
향토문화유적종류
고문서
소재지도로명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626-35
소재지지번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 169-17
지정일자
2018-06-27
소유주체구분
사유
소유자명
이석기
규모
1축
조성시대
조선시대
이미지정보
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ulPageNo=1&region=1&searchCondition=EC9DB4ECA0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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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유적소개
‘이제 개국공신교서’는 1392년(태조 1) 태조 이성계가 조선 개국 일등공신 이제(李濟, 미상~1398)에게 내린 공신교서이다. 이제는 태조 계비 신덕왕후(神德王后)의 따님 경순궁주(慶順宮主)와 혼인한 뒤 이성계를 추대하여 조선을 개국하는 데 큰 역할을 해서 개국공신 1등에 기록된 인물이다. 교서에는 이제가 다른 신하들과 대의(大意)를 세워 조선 창업이라는 큰 공을 세우게 된 과정과 가문과 친인척에 내린 포상 내역 등이 기록되어 있다. 끝 부분에는 발급 일자와 ‘고려국왕지인(高麗國王之印)’이라는 어보(御寶)가 찍혀 있다. 이 어보는 1370년(공민왕 19) 명나라에서 내려준 고려왕의 어보로 조선 개국 초까지 고려 인장을 계속 사용한 사실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이제 개국공신교서’는 조선 최초로 발급된 공신교서이자 현재 실물이 공개되어 전하는 유일한 공신교서라는 점에서 조선시대 제도사ㆍ법제사 연구의 중요 자료이다. 또한 서예사적 측면에서도 고려 말~조선 초 서예사의 흐름을 반영하고 있어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관리기관명
국립진주박물관
데이터기준일자
2024-01-03
제공기관코드
5,310,000
제공기관명
경상남도 진주시
우편번호
52692
영문주소
626-35 Namgang-ro, Jinju-si, Gyeongsangna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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